출판사사무실

뒤로가기
제목

세상(世上)과 세상사(世上事)는 내가 만드는 대로 흘러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과(因果)니 업보(業報)니 삼생(三生)이니 응보(應報)니 하는 것은 원래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내 자신이 만들어 낸 소산물(所産物)이다

작성자 Baikaltai House(ip:)

작성일 2018-05-22

조회 192

평점 0점  

추천 추천하기

내용




.

***

법화(法華) 낭자(娘子)님,

화엄(華嚴) 낭자(娘子)님,

정렬(正烈) 력사(力士)님!


세상(世上)에 있는

온갖 것이 모두 다 간섭을 해도,


세상(世上)의 주(主)는,


다만

자기 자신이 주(主)라는 것을 아시게.


생사(生死)거나

또는

길흉화복(吉凶禍福)이,


모두

나의 손에 의해 조작(造作)되는 것으로,


이는,


하늘에서 만들어

인간세상(人間世上)에 내려보내는,


천상(天上)의 하사품(下賜品)이,


절대로 아님을

가슴 깊이 새기고,


화산(火山)이 폭발(爆發)하듯

끊임없이

화려(華麗)하게 융기(隆起)하시기를 비이.

***

첨부파일 Scan_20180528_195436.jpg , Scan_20180528_195834.jpg , Scan_20180528_200318.jpg , Scan_20180528_200404.jpg , Scan_20180528_200443.jpg

비밀번호
수정

비밀번호 입력후 수정 혹은 삭제해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수정

이름

비밀번호

내용

/ byte

수정 취소
비밀번호
확인 취소
댓글 입력

이름

비밀번호

영문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 10자~16자

내용

/ byte

평점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