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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韓國) 최초(最初)의 용천표(龍天表) 식자판(識字版)

작성자 Baikaltai House(ip:)

작성일 2018-04-13

조회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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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經籙法, 傳心印.

玉皇心印妙經 注 :

此玉帝傳心. 聖聖相承. 以心印心. 明悟了正. 皆宗此旨.

三敎莫違. 故云心印.

舊時道士拜度師時. 把自己的生辰八字. 經師.

籍師的生辰八字放在一起測定分別屬于何法.

何靖. 何治. 何炁.

然後到<天壇玉格>中的品秩中査出該道士的心印.

如<一朶紅雲>. 相契合後方能與神盟誓共顯威力.


***  



經籙法, 傳心印.


구도시(求道時)에

심인(心印)을 전(傳)하는

경록법(經籙法)을 밝힌다.


(옛날에는 함부로 심법(心法)을 전하지 않았다.)


이를,


비인불전(非人不傳)

비시불전(非時不傳)

전약불전화(傳葯不傳火)라 말한다.


이는,


정체불명(正體不明)의 자(者)가

법계(法界)를

어지럽히는 것을 막기 위해서 였다.



皇心印妙經 注 :


옥황심인묘경주(玉皇心印妙經 注)에서 말하였다



玉帝傳心. 聖聖相承. 以心印心. 明悟了正.


옥제(玉帝)께서


심법(心法)을 전(傳)하여서


성인(聖人)들이


단절(斷切)되지 않도록 서로 잇게 하고


이심전심법(以心傳心法)으로 주고 받고 각인(刻印)하여


밝게 깨닫게 하고


정법(正法)을 마칠 수 있게 하였는데,



宗此旨. 三敎莫違. 故云心印.


모든 각 종가(宗家)에


이러한 칙지(勅旨)를 내렸으니


삼교(三敎)는 이를 어겨서는 안 될 것이다.


이는


옥황심(玉皇心)을 담은 옥새(玉璽)와 같은


신부(信符)이므로


이를


심인(心印)이라고 하는 것이다



時道士拜度師時. 把自己的生辰八字. 經師.


옛날에는 도사(道士)를 배알(拜謁)하고


스승의 가르침을 청(請)할 적에


자기의 생일 사주팔자(四柱八字)를 적고



師的生辰八字放在一起測定分別屬于何法.


그 동안 스승으로 모시고 수학(修學)한


경사(經師)의


생일 사주팔자(四柱八字)도 함께 기록하여 올리면


도사(道士)가


이를


꼼꼼히 살펴 보고 측정(測定)하고 분별(分別)하여


심인(心印)을 줄 것인지 말 것인지를 가려냈는데



靖. 何治. 何炁.


구도(求道)하려 하는 자(者)가


그 동안


어디에서


어떠한


법(法)을 따르고 믿었으며


어떻게


참단수신(斬斷修身)했으며


어떻게


격물치지(格物致知)를 다스렸으며


어떻게


내공(內功)과 외공(外功)을 연마(煉磨)했는지를



後到<天壇玉格>中的品秩中査出該道士的心印.


살펴 본 연후(然後)에


천단옥격(天壇玉格)을 갖추어


공과품(功課品)의 질서(秩序)에 따라


점찰(點察)을 거쳐 살펴보고


해당(該當)하는 도사(道士)가


심인(心印)의 지점법(指點法)을 행사(行事)하였다



<一朶紅雲>. 相契合後方能與神盟誓共顯威力.


심사(審査)를 통과(通過)하여 구도(求道)하기 까지가


이렇게 어려우므로


천단옥격(天壇玉格)에 이르는 자(者)는


마치 아름다운 일타홍운(一朶紅雲)과 같다 하였다.


이와 같이


인연(因緣)이 서로 맞 닿은 후(後)에는


천명(天命)의 권능(權能)과


신명(神明)이 올린 위맹(威猛)한 맹서(盟誓)가


위신력(威神力)과 함께 나타났던 것이다



  소진거사(小眞居士) 후학(後學) 문경(文卿) 역(譯)



***


첨부파일 도서관 추가 54.jpg.jpg , 도서관 추가 40.jpg.jpg , 도서관 추가 40.jpg_001.jpg , 도서관 추가 83.jpg.jpg , IMG_156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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