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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의 일생(一生)은 이렇게 시작(始作)하고 이렇게 끝났다.

작성자 Baikaltai House(ip:)

작성일 2018-04-13

조회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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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나의 일생은


이렇게 시작하고 이렇게 끝났다.



나의 일을,



함부로 입에 올려


아무렇게나 말하지 말라.


***


한봉세 변호사 면담 기록 일부 번역(飜譯).


송변호사(宋辯護士)가 말하였다.


당신이

죄(罪)가 없다고 생각하느냐?


하지 안했어도 했다고 인정(認定)하고

판사(判事) 검사(檢事)에게 용서(容恕)를 빌라'는,


그 변호사(辯護士)는,


태릉(泰陵) 이광희(李光熹)가

천거(薦擧)한 송ㅈㅅ변호사(辯護士)였고


온 얼굴에 노기(怒氣)를 띤

김공식(金公植) 변호사(辯護士)라는 사람도,


또한

이광희(李光熹)

김원탁(金元卓) 등이

천거(薦擧)한 변호사(辯護士)였다.


변호(辯護)를 담당한 변호사(辯護士)들이

자기(自己) 의뢰인(依賴人)을 욱박지르며,


자기(自己) 의뢰인(依賴人)에게

짓지도 아니한 죄(罪)를 지었다고 몰아부치고,


포위망(包圍網)을  만들어

사방(四方)에서 공격(攻擊)하는,


이렇게

무지막지(無知莫知)한,


천거인(薦擧人)이나 변호사(辯護士)는

어느 세상(世上)에서 건 절대로 만나지 말고,


두번 다시

이런 일은 되풀이 되지 말기를 빈다.


***

첨부파일 도서관 추가 91.jpg.jpg , 도서관95.jpg , 도서관97.jpg , Scan_20180508_094007.jpg , Scan_20180508_14060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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