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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달마보전(達摩寶傳)과 도통맥(道統脈)에 관련(關聯)된 답변 사항

작성자 Baikaltai House(ip:)

작성일 2017-07-21

조회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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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달마보전(達摩寶傳)과


도통맥(道統脈)에 관련(關聯)된 답변(答辯)

***


달마보전(達摩寶傳)이라는


중국(中國) 도교(道敎)인 전진도(全眞道)에서  전래(傳來)된 책(冊)이,


우리나라 모모(某某) 단체(團體)에서


어떻게


유통(流通)되고 있느냐에 관(關)한 질문(質問)과,


전진도(全眞道) 칠진조사(七眞祖師)와 도통맥(道統脈)에 관련(關聯)된


문의(問議)가 있어 몇자 올립니다.


책(冊)이란,


사로팔방(四路八方)


세상(世上) 어디라도 가 닿을 수 있는 것이지만,


달마보전(達摩寶傳)은


도교사전(道敎辭典)이나 여러가지 사적(史籍)에서 밝히고 있듯이,


전진도(全眞道)


칠진조사(七眞祖師) 가운데 한 분인


구장춘(丘長春~1148-1227) 조사(祖師)의


후학(後學)들에 의(依)하여


천하(天下)에 공개(公開)된 전진도(全眞道)의 책(冊)입니다.


이렇게 잘못 인식(認識)되거나


정통성(正統性)이 흐려지는 일에 대하여


칠진(七眞) 훈육계명(訓育誡命)에서 말씀하기를,


이를


도둑질을 했다고 하여,


절선(竊線)이라는 이름으로 죄목(罪目)이,


천률(天律)에


조문(條文)으로 명시(明示)되어 있으며,


어떠한 경우라도


어거지로


외선(外線)을 조작(造作)하여 별립문호(別立門戶)를 만드는 것을


중죄(重罪)라고 지칭(指稱)하며


결코


용서(容恕)받을 수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함부로 터무니 없이


별립문호(別立門戶)를 만든 죄(罪)는


절대로 용서(容恕)받을 수 없다고


훈육계명(訓育誡命)에서 강조(强調)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도통보감(道統寶鑑)이라고 하는


허무맹랑(虛無孟浪)한 책자(冊子)에 보면,


남칠진(南七眞)의 한 분인


백옥섬(白玉蟾) 진인(眞人)은,


혜능(慧能) 자신(自身) 보다도


600년(六百年) 후(後)의 사람인데,


불교(佛敎)의 혜능대사(慧能大師~638-713)가,


악승(惡僧)을 피해


도망(逃亡)가는 것을 숨겨주고 극진(極盡)히 공양(供養)하므로,


착하고 근기가 깊은 것을


혜능(慧能)이 인정(認定) 하고,


혜능(慧能)이 제자(弟子)로 삼으므로


7대조사(七大祖師)가 되었다, 라고 하는,


전혀 터무니도 없고


아무런


근거(根據)도 없는 거짓말을 사실처럼 꾸며 도통맥(道統脈)을 삼고 있으며,


혜능대사(慧能大師)가,


혜능대사(慧能大師)의 600년 후(後)의 사람이였던


남칠진(南七眞)의 한 분인 마단양(馬丹陽) 진인(眞人)에게도,


또한,


백옥섬(白玉蟾)과 함께


동시(同時)에


7대조사(七大祖師)로 삼아


도통맥(道統脈)을 물려 주었다고 주장(主張)하는,


참으로


가소(可笑)로운 기록(記錄)도 볼 수 있습니다.


관성제군(關聖帝君)의


물란법통(勿亂法統)이라는 말씀이나,


오정우(吳靜宇) 선생의 말씀인


일인작허(一人作虛) 만인전실(萬人傳實)이라는 말을 가슴 아프게 새겨야 할 것입니다.



***



2018년 1월 29일


달마보전(達摩寶傳) 원문대역(原文對譯)


번역자(飜譯者)


소진거사(小眞居士) 김재호(金在昊).


***


첨부파일 TNZQ976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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