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가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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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結婚)을 하고 삼남매(三男妹)를 두었으나 일생(一生)을 처녀(處女)로 산 초원부인(初元夫人).

작성자 Baikaltai House(ip:)

작성일 2018-07-11

조회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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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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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부인(初元夫人)은,


생리(生理)가 끊어져 달거리가 없었으며

백회(百會)가 함몰(陷沒)되어 움퍽 패였고,


척추(脊椎)는 곧아 쇠말뚝과 같아서,


밤을 새우며

수현(守玄)을 하고 앉아 있어도

앉은 자세(姿勢)가 조금도 흐트러짐이 없었다.


이를 지켜 본 자적화(自寂華)는

무릎을 꿇고

제자(弟子)가 될 것을 맹서(盟誓)하였다.


달거리가 없었다는 등의

이 일은

같은 여성(女性)으로 친밀(親密)하였던,


수명복자(受命福者)인

대구(大邱) 백칠복노사(白七福老師)가,


잊지 않고 있다면

생생하게 떠 올릴 수 있는 일일 것이다.


***

첨부파일 ee15b38bd83845192b50dd3dd7fee168.jpg , fullsizeoutput_755.jpeg , 3ac7b5dba54e986fe04ab975d1552c5b.jpg , 0c177085e54d2293d37be6deba2d3744.jpg , 6a70a79679479211db2499368b3f7f2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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