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가는대로

뒤로가기
제목

사신원(捨身願)을 올린 자가 원(願)을 발로 밟아 뭉개버리는 것도 부족하여 김OOOO을 협박공갈하여 돈을 뜯어다가 집도 사고 장가도 간, 심뽀가 불량한 자의 삼세인과를 논한다 함께 살던 아내는 죽어 닭장에 실려 끌려갔다 한다

작성자 Baikaltai House(ip:)

작성일 2018-06-27

조회 60

평점 0점  

추천 추천하기

내용




.***


호호탕탕(浩浩蕩蕩)하게 웃고는 계시지만

사후세계(死後世界)는

그렇게 편안(便安)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그의 아내가 나에게 말하였다.


우리 집 이 선생님은

김OOOO에게

죄(罪)를 졌는데 갚아야 한다.


정말로 걱정이다.


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던 그 아내도 죽어

손OO(孫OO)과 함께

닭장에 실려 어디엔가로 끌려 갔다고,


지(池)아무거시 여인이

생생하게 꿈을 꾸었다며 또렷하게 나에게 말했다.


그런데 평상시에

남편이 진

빚을 갚아야 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던 그 아내가,


공공단(公共壇)으로 운영되던

싯가 수십억이나 되는

자기 집도 아닌 건물을 큰 아들에게 물려주고 죽었다.


죽을 때는

안산 성모병원에서 세례까지 받고 죽었다.


그래서

그의 아내도 닭장에 실려

어디엔가로 끌려간 것이 아닌가?


그대들은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위의 사진에

호호탕탕(浩浩蕩蕩)하게 웃고 있는 그 자(者)는 죽어,


객귀(客鬼) 걸귀(乞鬼) 거리의 부랑귀(浮浪鬼)가

소속(所屬)되는

허깨비라는 귀신(鬼神)들의 무리 속에 있다.


누구든 어떤 자(者)든

예외(例外)없이

옷깃을 여미고 조심할 일이다.


또한,


호호탕탕(浩浩蕩蕩)하게 웃고 있는 그 자(者)는,


김OOOO를 돕는다고 말하면서

실제로는

김OOOO에게 해악(害惡)을 끼친 것은,


내가 말하지 않아도

위의

변호사 면담 기록을 보면 상세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제주도(濟州道) 김아무거시가

지옥표식(地獄標式)을 손 등에 가지고 있는 것처럼,


이 자(者) 또한 수족(手足)에

지옥표시(地獄表示)를 눈에 띄게 가지고 있다.


수명(受命)을 받고 계(戒)를 지켜야 할 자(者)가

뱀 술까지 먹어댔으니

지옥(地獄)을 안 갈래야 안 갈 재간(才幹)이 있겠느냐?


***

***

***


박나찰(朴羅刹)은,


김OOOO에게서

고름을 빨듯 빨아 낸 고혈(膏血)로

부려먹기 좋은 어떤 어리석은 녀석을 골라,


흑석동에

당시 싯가로 1.700만원 짜리 집을 사주었다.


그 녀석은,


박나찰(朴羅刹)에게 황송(惶悚)한듯

그 집에 살면서 은혜에 감읍(感泣)해 하며,


박나찰(朴羅刹)의 명령(命令)에 따라

수족(手足) 노릇을 착실(着實)하게 수행(遂行)하였다.


그리고 또

연희동 돌통통(乭通通)이라는 녀석은,


다른 사람의 입을 빌릴 필요도 없이

김OOOO의 심장(心臟)에 직접 빨대를 꽂고,


2억7천만원을 빨아다가

자기 집을 사서 등 따습게 배 부르게

편안(便安)한 자세(姿勢)로 잘 살고 있다.


내가 그대들에게

천하(天下)가 다 듣도록 큰 소리로 묻겠다.


나의 입을

막을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삼관(三官)의

천라지망(天羅地網)은 어떻게 피할 것인가?


***

첨부파일 Scan_20180626_101002.jpg , Scan_20180619_160145.jpg , 도서관95.jpg , Scan_20180627_194603.jpg , RCMC6978.JPG

비밀번호
수정

비밀번호 입력후 수정 혹은 삭제해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수정

이름

비밀번호

내용

/ byte

수정 취소
비밀번호
확인 취소
댓글 입력

이름

비밀번호

영문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 10자~16자

내용

/ byte

평점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