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가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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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죄(殺人罪)를 저지른 인과(因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뉘우칠 줄 모르고 나찰귀(羅刹鬼)를 도와 스승을 악도(惡道)에 빠트리고 철지(鐵池)로 들어가 징벌(懲罰)로 쇳물을 마시는 자(者)의 삼세인과(三世因果)를 논(論)한다.

작성자 Baikaltai House(ip:)

작성일 2018-06-23

조회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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