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가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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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과 미움이란 한 몸이면서 변덕(變德)을 부리며 얼굴을 바꾸는 양날을 가진 칼날과 같다. 그러나 모신(母神)의 사랑은 한 쪽만을 기억(記憶)하는 청순(淸純)한 짝사랑과 같은 것이다.

작성자 Baikaltai House(ip:)

작성일 2018-04-13

조회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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