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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4일자 맨 첫번 째 불교신문 광고(佛敎新聞廣告)

작성자 Baikaltai House(ip:)

작성일 2018-04-13

조회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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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피(避)할 수 없는 운명(運命)이란,


그 사람만 눈에 꽉 들어차고

다른 것은

아무 것도 눈에 안 보이는 것이며,


그 사람 말만 귀에 들리고  

다른 사람 말은

절대로 귀에 안 들리는 것을 말한다.


집안이 망(亡)할 때도

그러한 현상(現狀)이 나타나고,


집안이 흥(興)할 때도

그러한 증상(症狀)이 나타난다.


***

첨부파일 EBB688EAB590EC8BA0EBACB820EAB491EAB3A020EAB590ECA095EBB3B8.jpg , IMG_4133.JPG , 불교신문.JPG , 태상노군계경-표지2.JPG , 태상노군계경-표지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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